Juone
1년 전
아리들 안녕하세요, 종형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적어 보는 같네요. (공카가 사라진 이후로는 처음인가..!) 날도 많이 쌀쌀해지고, 이제 정말 겨울이 같은데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아픈 곳은 없는지, 걱정은 없는지, 하루 속에 조그만 행복이 하나씩은 함께하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저는 언제나처럼 지내고 있어요 :) 아! 아니다 지내는 같아요. 아리들을 자주 만나서 그런가🥲 그래도 제가 번째로 좋아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코끝이 시린 날씨를 느끼며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산책도 하고, 아리들이 보내주시는 힘이 나는 글들을 보며 행복과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아픈 데는 없구요! ㅋㅋㅋ (감기는 이제 완전히 사라졌어요) 시린 계절이 다가오니까 아리들이 보고 싶어지는 있죠? 저는 아리들 생각을 자주 하는데 아리들도 생각, DKZ 생각 자주 하시는지도 궁금하고! 얼마 전에 데뷔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정말 어렸더라고요 ㅎㅎ 아리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쌓아가며 달려올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의 추억들도 예쁘게 많이 쌓아갈 있다면 좋겠어요. 아리들이 보내주시는 많은 응원과 사랑들 속에서 헤엄치는 기분이 정말 감사하다는 단어로 표현이 정도로 감사한 같아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이 되는 사람이 있도록 제가 노력할게요. 김종형이라는 저를 멋진 존재로, 빛날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함께 오래 높이 달려가요! 오랜만에 길게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쑥스럽지만 적어보아요. 아리들이 보내주시는 메세지, 편지에 답장하고 싶기도 했구요 ㅎㅎ 그럼 다들 오늘 밤도 즐겁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언제나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사랑들! 🎵 宿命ーOfficial髭男dism 🍚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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